우리는 세상의 빛
우리는 세상의 빛
어둠을 몰아내는
환한 빛이란다
우리는 세상의 빛
우리는 세상의 빛
찬 마음 녹여내는
따스한 빛이란다
우리는 세상의 빛
우리는 세상의 빛
무서움 쫓아내는
희망의 빛이란다


2025년 대림 1주, 첫 번째 초를 켜고 이 예쁜 어린이 찬양으로 기도합니다. 대림 1주 예배 시간에 저기 깊은 어딘가에 울리던 이 찬송이 불쑥 떠올라서 내내 부르고 있습니다. 어두움을, 찬 마음을, 두려움을 이기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 오늘도 오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 채윤이 현승이에게, 사랑하는 벗들에게, 당신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오시옵소서!
* 아래는 2016년, 그 특별했던 대림 기간에 노래로 드린 기도이다.
대림,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실 한 구석에 드디어 대림절 초 하나가 켜졌습니다. 기다림의 초는 대림절기를 시작하기 훨씬 전부터 타올랐습니다. 토요일마다 온식구가 광장으로 나가 기다림의 초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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