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집(할아버지댁) 정수기에 가서 물 받아오기.

수퍼에서 우유 사오기.

할머니한테 뭐 갖다 드리기.

등등의 심부름 기능 되고 있는 채윤이.


진짜 하고 싶은 심부름은 음식 쓰레기 버리는 건데,

아직 엄마가 시키질 못하고 있음.


다 컸네. 다 컸어.

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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