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여섯 살, 동생이 세 살 되던 어느 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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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털보 2008.03.29 21:58

    역시 나이는 먼저 먹고 봐야 해요. ㅋㅋ

    • larinari 2008.03.30 16:51

      제가 어렸을 때 동생한테 많~이 써 먹던 수법이걸랑요.
      ㅎㅎㅎ
      나이로 몇 년 뺏어 먹었는데 동생이 커서 저보다 머리가 좋아지니 어느 날부턴가 뺏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뺏기고 속고 그러고 살아요.ㅜㅜ

  2. h s 2008.03.30 16:41

    ^^제작두 참 잘 하셨네.
    아무런 이유도 모른체 자기 것을 빼앗긴 현승이의 모습이...^^
    아유~~저,동생 것을 먹구두 아무렇지도 아닌 것 같이 또 자기 것을 먹고 있는 채윤이 좀 봐~!ㅋ ㅎㅎㅎ

    • larinari 2008.03.30 16:51

      3년 전 제작한 거라 말풍선이 좀 올드하게 느껴지죠?^^
      저러면서 채윤이 뱃고래가 커져가지구...
      지금도 얼마나 많이 먹는지 걱정이라니깐요.
      먹는 게 무한정 들어가요.ㅎㅎㅎ

  3. BlogIcon forest 2008.03.31 08:45

    푸하하.. 다시 봐도 넘 귀엽당~^^

    • larinari 2008.03.31 09:39

      이거 교회홈에도 올렸었고 많이 써먹었죠.
      저런 거 해놓으면 좋은 점이 있어요.
      애들이 속을 있는대로 다 뒤집어 놓을 때 있잖아요.
      토욜에도 그랬거든요. 저런 게 도대체 어디서들 생겨나와서 내 인생을 이렇게 휘집어 놓는거야. 싶은날에...
      요런 거 찾아서 보면 마음이 확 녹아버려요.
      아흐 귀여군 것들...이러면서요.
      역시! 기록은 반드시 해야할 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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