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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열공 잉글리쉬 본문

푸름이 이야기

채윤 열공 잉글리쉬

larinari 2008.03.23 22:00





시각자극 보다는 청각자극에 민감한 채윤이.
영어 알파벳 외우는데는 몇 달이 걸려도 똑같이 따라 읽는 거는 쫌 됩니다.
사실 저것도 공부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안 할텐데
지금 즐겁게 하고 있는 이유는 나름 성대모사 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죠.
성대모사, 흉내내기에 재능 충만한 채윤이 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언젠간 도촬해서 공개를 해볼랍니다.
엄마 지휘 흉내내기, 요런 거 진짜 포인트잘 잡아내거든요.
다만 갈수록 부끄럼을 많이 타서 다른 사람 앞에서는 보여주질 안아 아쉽죠.
언젠가 도촬을 하여 블친들과 기쁘게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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