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라떼님 협찬으로 식탁이 푸르러졌싐다.
애들까지 쪽쪽 빨아서 마셨고,
밀차라떼 본인은 표정이 어쩐지 안 좋네요.
ㅎㅎ

뭘 먹어도 더운 방학날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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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의피리 2013.08.07 11:32

    맛있었음.

  2. mary 2013.08.07 13:20

    아침에 또르띠야. 우린 점심에 또르띠아로 퀘사디아 해먹었는데^^
    애들입에도 맞는 맛임? 우리집 애한테는 아예 권하지도 않았는데.

    • BlogIcon larinari 2013.08.08 14:10 신고

      저희집 애들은 '엄마, 도토리묵 무침 먹고 싶어' 이러는 애들이잖아요.
      넷이 한 잔 씩, 굿이었어요. 히히.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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