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망고는 이렇게 먹는 게 맛있다. 자기 전에 잘게 잘라 요거트에 쑤셔 박아 놓는다. 다음 날 아침에 꺼내면 부들부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여 정말 맛있는 망고 요거트가 된다. 캄보디아 선교여행 갔던 JP가 사 왔다. 일정 중 찍은 사진 한 장이 참 좋다. 건망고 요거트만큼이나 보드랍고 쫄깃하고 아름다운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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