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7

아빠한테 배운 노래.

채윤이가 부르니 뭔가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

ㅎㅎㅎㅎㅎ

'푸름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녀는 먹을걸 좋아해  (0) 2007.07.14
늙어가는 엄마  (0) 2007.07.14
아빠가 가르친 엽기노래  (1) 2007.07.14
동물의 사육제 같애  (0) 2007.07.14
글씨 디자인까지  (0) 2007.07.14
채윤이가 좋아하는 남자 어른  (0) 2007.07.14
  1. 123 2009.04.22 21:16

    ㅋㅋㅋㅋㅋ 졸라웃겨

+ Recent posts